– 4월 1일, 제1과학실에서 ‘순공120’ 발대식 개최
– 학기당 120시간 순수 공부 시간 달성 목표… 미래 역량 강화 기대
자카르타한국학교(JIKS, 교장 이문성)는 4월 1일(수), 본교 제1과학실에서 7~12학년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자기주도학습 프로그램인 ‘순공120’ 프로젝트의 공식 발대식을 개최하였다.
■ ‘순공120’, 학생 스스로 만드는 변화의 시작
‘순공120’은 학생들이 자기주도학습 계획을 바탕으로 학기당 순수 공부 시간 120시간 도달을 목표로 하는 JIKS만의 특색 있는 프로그램이다. ‘미래 역량을 기르고 세계와 연결되는 글로벌 K-교육’이라는 학교의 비전에 발맞춰, 학생들이 능동적으로 학습하고 자기관리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이번 프로젝트는 2026년 3월 26일부터 시작되어 12월 21일까지 운영되며, 참여 학생들에게는 쾌적한 학습 환경 조성을 위해 지정 좌석제로 운영되는 전용 ‘자기주도학습실’이 제공된다. 또한, 안전한 학습 환경을 위해 중등 전 교원이 지도 교사 인력풀로 참여하여 학생들의 학습을 지원한다.
■ “JIKS인의 역량을 높이는 밑거름이 되길”
이날 발대식에서 이문성 교장은 격려사를 통해 “순공120 프로젝트가 단순히 공부 시간을 채우는 것을 넘어, JIKS 학생들이 스스로 목표를 설정하고 달성해 나가는 진정한 자기주도적 인재로 성장하는 발판이 되길 바란다”며, “이러한 노력이 모여 여러분의 미래 역량을 한 단계 더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당부와 기대를 전했다.
■ 성취를 위한 동기부여와 지원
학교 측은 학생들의 지속적인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학기당 120시간 이상을 달성한 학생들에게 활동증명서 발급 및 소정의 상품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는 학생들이 성취감을 맛보고 학습에 대한 내재적 동기를 강화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JIKS는 앞으로도 학생들의 학습 선택권을 보장하고 건강권을 보호하는 범위 내에서 내실 있는 자기주도학습 운영을 지속하여, 창의적이고 자기주도적인 글로벌 인재 육성에 앞장설 예정이다. (동포사회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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