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폴 사칭 공범은 도주… 경찰, 1억 9천만 루피아 피해 수사 중
발리의 대표적 관광지 꾸따에서 환전소 직원을 상대로 1억 9,100만 루피아 상당의 현금을 강탈한 아제르바이잔 국적 외국인이 경찰에 붙잡혔다. 공범으로 추정되는 또 다른 용의자는 현재 도주 중이며, 경찰이 행방을 쫓고 있다.
덴파사르 경찰청은 지난 27일 오전 11시 30분경 바둥군 꾸따 지역의 한 빌라에서 환전소 직원을 폭행하고 현금을 빼앗으려 한 혐의(강도)로 아제르바이잔인 A 씨(34)를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Rizal Akbar Fauzi 정치 경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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