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 27일(금)까지, 이메일 신청 가능
– 한국 본사 소재 인니 진출 희망 테크서비스 중소벤처기업
– 현지 VC·AC 매칭을 통한 투자유치 기회 제공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오영주)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사장 강석진, 이하 중진공)은 국내 테크서비스 분야 중소벤처기업의 인도네시아 벤처캐피탈 등 투자 유치 지원을 위한 ‘인도네시아 K-테크서비스 유망기업 투자유치 프로그램’을 위한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이억 팔천의 인구를 가진 동남아시아 최대 국가인 인도네시아는 약 2,600개의 스타트업을 보유한 국가로 세계 6위이며, 한국 중소 벤처기업이 새로운 성장동력을 찾을 수 있는 핵심 국가이다.
신청대상은 한국에 본사를 둔 디지털·AI 등 혁신 기술을 기반으로 하여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모델을 가진 중소벤처기업이다.
선정된 기업은 ▲기업별 현지화, 투지유치전략 수립 ▲피치덱 제작 및 개별 IR 피칭 코칭 ▲Closed IR∙데모 데이 개최 및 VC ∙AC 네트워크 지원 ▲현지시장 진출 후속 지원 (GBC입주, 정책자금, 수출 마케팅 사업 등) 등 투자유치 및 현지정착을 위한 종합적인 지원을 받으며, 국내 2주, 자카르타 1주 등 총 3주간 프로그램이 실시된다.
김유나 자카르카 글로벌비즈니스센터 소장은 “한국의 중소벤처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글로벌 진출은 필수이며, 인도네시아는 지리적· 문화적으로 가장 핵심국가 중 하나”라며, “이번 프로그램에 선정된 기업은 투자유치지원 뿐만 아니라 중진공 프로그램을 통한 종합 지원으로 현지 진출을 위한 발판으로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인도네시아 K-테크서비스 유망기업 투자유치 프로그램 참여 희망 기업은 오는 6월 27(금)까지 [email protected]로 이메일로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 확인 및 문의 사항은 중진공 자카르타 글로벌비즈니스센터(+62-21-5020-3033)로 하면 된다. (경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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