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와 국회는 자카르타 특별지역법 초안에 민감한 사항이 돌출됐다.
자카르타 주지사 선출에 대해 직접 선출 또는 간접 선출 문제다. 초기 법안에는 대통령 지명으로 갔다고 국회반대로 직접선거로 뒤돌아 갔다.
이에 티토 카르나비안(Tito Karnavian) 내무부 장관은 국회 입법부와 회의에서 자카르타 특별지역(DKJ) 주지사에 대한 논쟁이 있었다고 말했다. 자카르타 특별 지역 주지사는 대통령이 직접 임명하는 것이 아니라 국민이 선출한다는 점이다.
그는 “자카르타 특별지역 주지사는 임명되지 않는다. 처음부터 우리는 대통령이 임명하는 것이 아니라 국민이 선출하는 내용의 법안을 요구했다”고 말했다.
(사회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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