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국영석유가스공사(PT Pertamina)는 내년에 옥탄가 RON 90 또는 Pertalite 퇴출을 검토하고 있다. 이 정책은 차량 연료의 배기가스를 줄이려는 국영 석유 및 가스 회사의 노력에 따른 것이다.
8월 30일 비즈니스지에 따르면 Pertamina 니케 위디야와티 사장은 내년부터 7% 에탄올(E7)과의 혼합을 통해 현재 뻐르탈라이트의 옥탄가를 RON 92로 올릴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인도네시아에서 판매할 수 있는 옥탄가가 최소 91이라는 환경산림부의 규정 때문에 보조금 지급 연료를 RON 90에서 RON 92로 늘릴 것”이라고 말했다.
Pertamina는 지난달 초 Pertamax Green 95를 성공적으로 출시한 후 현재 페르타라이트를 Pertamax Green 92로 대체 작업을 진행 중이다.
한편, Pertalite의 현재 가격은 리터당 10,000루피아이다. Pertamax Green 95의 가격은 리터당 13,500루피아에 판매된다.
Pertamina 니케 위디야와티 사장은 “따라서 Pertamina 신제품은 그린 가솔린, 그린 에너지, 저탄소 두 가지”라면서 “그린 에너지를 출시함으로써 탄소 배출량을 줄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가스 수입 예산도 절감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경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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