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과 삼양식품이 인도네시아 편의점 1위 업체 알파마트(Alfamart)에서 프로모션을 진행, 신규 고객 확보에 적극 나서고 있다.
2일 업계에 따르면 알파마트는 지난달 16일부터 12일간 누들 페어(Noodle Fair)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번 이벤트엔 농심과 삼양식품이 참여했다.
알파마트는 현지 편의점 시장 중 메인 채널로, 편의성을 중요시하는 30대 이하 젊은층 인구가 즐겨 찾는다. 농심과 삼양식품은 이를 기반으로 인도네시아 신규 고객을 확보하고 시장 확대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향후 각종 프로모션으로 고객 접점을 늘려 인도네시아 식품 시장에서 입지를 공고히 하겠단 전략이다.
(언론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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