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까랑한인회(회장 안윤근)는 지난 12월 8일 찌까랑한인회 송년의 밤을 개최했다.
찌까랑한인회 송년의 밤은 이날 골프대회이어서 Nuanza Hotel에서 열렸다.
600여 한인동포들이 모임 송년행사에서 안윤근 찌까랑 한인회장은 “찌까랑에는 한인 5000여 명이 거주하고 있고, 300여 개 한인 기업이 진출해 있다. 찌까랑 한인회는 지난 8월 새롭게 출범했다. 아직 1년도 안된 한인단체이지만 임원과 한인기업이 협력해 성대한 송년의 밤을 개최하게 됐다“고 환영했다.

찌까랑 한인회 송년회의 밤에는 600여 한인동포와 재인도네시아 박재한 한인회장, 양영연 명예회장, 대사관 이인규 총영사를 비롯한 인도네시아 지역 행정 기관장도 참여했다.
인도네시아 행정 기관장에는 뿌르와까르타 군수, 버까시 군수, 1군 사령관, 관세청 세관장 등 다수의 기관장이 참석해 한인사회 송년회를 축하했다.

찌까랑한인회 송년의 밤에는 지난 11월 19일 찌까랑 지역주민을 위한 음악센터를 개관한 IK 윈드 오케스트라 연주 그리고 한국 초대가수와 수많은 경품으로 환호가 이어졌다.
찌까랑 한인회는 지난 8월 25일 안윤근 찌까랑 한인회장 취임을 시작으로 찌까랑. 버카시, 카라왕, 수방, 뿌르와카르타 5개 지역에 거주하는 5000여 한인동포와 300여 한인 기업을 위해 봉사활동에 나섰다. (동포사회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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