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2월 9일
일제강점기 당시 일본은 군사력강화를 위해 1943년 10월 3일 인도네시아 내 ‘국가방위군’을 창설한다. 당시 제 16 군 본부 사령관의 명령에 따라 자국방위군 사령관에는 쿰스키치 하라다(Kumskichi Harada) 가 임명되었으며 그들에 대한 훈련은 보고르 육군본부에서 진행되었다.
당시 이들의 창설 목적은 일본 군사력 강화였지만 자국방위군 소속의 군사들은 일본에 협조하는 척 하며 일본의 전술을 익혀나갔다.
그리고 이 군대가 창설된 후 2년이 채 지나지 않아 1945년 2월 14일 ‘자국방위군’은 동부 자와주 블리따르에서 일본군에 대항했으며 이 전투에서 다수의 인도네시아 군인들은 죽임을 당하였다. 또한 살아남은 이들은 안쫄지역의 일본헌병대로 끌려가 재판 후 참수형에 처해졌다. 이에 인도네시아는 2월 14일을 자국방위군 기념일로 정하고 이들의 희생을 잊지 않고 기억하고 있다.
인도네시아가 독립을 선언한 다음날인 1945년 8월 19일 자국방위군은 해체되었고 전 자국방위군 군사들은 국민안보위원회 (BKR – Badan Keamanan Rakyat)를 구성했다.
이 국민안보위원회 (BKR)는 이후 국민안보군 (TKR – Tentara Keamanan Rakyat)으로, 국민안보군 (TKR)은 국민안전군 (TKR – Tentara Keselamatan Rakyat)로, 국민안전군 (TKR)은 인도네시아공화국군 (TRI – Tentara Republik Indonesia)로 바꿔었으며 마지막으로 인도네시아공화국군 (TRI)은 인도네시아국군 (TNI – Tentara Nasional Indonesia)로 바뀌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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