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재외동포재단(이사장 김성곤. 사진)은 외교부가 평가하고 기획재정부가 확정한 ‘2021년 재정사업 자율평가’에서 5년 만에 ‘우수’ 평가를 받았다고 12일 밝혔다.
2005년부터 시행된 이 평가는 재정사업을 수행하는 정부 부처가 자율적으로 평가하고, 기획재정부가 점검한 평가 결과를 사업별·기관별로 예산 편성에 반영해 성과 중심의 재정을 운용하기 위한 제도다.
이번 평가에서 재외동포재단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 속에서도 외교부 소관의 재정사업 34개 중 가장 높은 102.4점의 점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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