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자카르타의 일부 해안 지역이 물에 잠길 것이라는 전망이 현실이 되고 있다.
해수면 상승으로 자카르타 북부지역 저지대 침수 피해가 심상치 않은 상황이 계속되고 있다.
안쫄 해양공원 뿐 만 아니라 Pademangan의 Kampung Kerapu 거주지도 바닷물이 범람해 피해가 크다.
자카르타의 해안 지역은 바닷물이 유입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방파제가 있지만 지난 11월 7일 자카르타 안쫄해변 제방이 무너져 Ancol Dreamland 관광 명소의 일부가 피해를 입었다.
기상청은 만조로 인한 바닷물 범람이 12월 2일부터 9일까지 계속된다고 했지만 해수면 상승으로 인해 침수피해는 해가 갈수록 심각한 상황이다. <사회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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