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로 이전하는 일본 기업 3곳

아구스 구미왕 카르타사스미타 산업부 장관은 적어도 3개의 일본 기업이 중국에서 인도네시아로 공장을 이전할 것이라고 확인했다. 파나소닉(3,000만 달러), 덴소(1억3800만 달러), 사가미 인도네시아(5,000만 달러)가 투자했다.

이들 3개 기업은 중국에서 인도네시아로 공장을 이전할 예정인 7개 다국적 기업 중 하나다. 총 투자액은 1억 1800만 달러, 달러당 14,290루피아로 환산하면 1조 7000억 루피아에 이를 것으로 추정된다.

아구스 장관은 이번 이전은 양국 정부가 특히 산업분야에서 포괄적 경제협력을 증대 시키기 위한 노력에 기인한다고 말했다. 두 나라 사이의 시너지효과는 코로나19가 진행 중인 가운데 비즈니스 열정을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아구스 장관은 일본은 2014~2019년 비석유·가스 분야에서 양국 간 교역 협력 증대에 분명한 인도네시아와 전략적 파트너국 중 하나임을 거듭 강조했다.

지난 2월 28일 일요일 보도자료를 통해 “5.06%의 성장세를 보였다”고 말했다. 이 장관은 최근 가나스기 겐지 인도네시아 주재 일본대사를 만났다.

아구스 장관에 따르면 정부는 일본 기업주체들에게 인도네시아에 대한 투자를 더욱 장려했다. 또한, 인도네시아는 쉬운 인허가 및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함으로써 유익한 비즈니스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경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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