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오준 포스코 차기 회장 내정자는 13일 오전 정기 주주총회가 끝난 뒤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본연의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포스코다운 포스코를 만들겠다는 뜻으로, 기본으로 돌아가겠다는 취지다.
그는 “인도네시아 크라카타우포스코는 조업 정상화가 2개월가량 지체되면서 올해 목표였던 흑자달성은 쉽지 않을 것으로 본다. 올해는 적자를 최소화하고 내년에는 흑자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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