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스팜(개발도상국 사람들의 삶과 공정무역 거래, 의료와 교육을 돕는 단체)와 국제 NGO 회의는 인도네시아 발달에 대해 인도네시아는 세계에서 6번째로 최악의 불평등 국가중의 하나라고 말했다고 7월 28일 콤파스지가 보도했다.
디니 위디아스뚜띠 옥스팜 대변인의 말에 의하면, 연구결과 인도네시아의 4대 재벌의 부(富)는 국내 10억의 빈민들의 경제력을 합산한 것과 동등하며, 이것은 인도네시아를 세계 6대 최악의 불평등 국가가 되게 한 것으로 분석된다고 말했다. 높은 경제 성장은 불평등한 수익분배와 발맞추어 벌어지고 있으며 그래서 표면적인 인도네시아의 불평등이 가시화 되는 것이다.
또한 디니 대변인은 “빈부의 경제수준은 지난 20년간 눈에 띄는 격차를 보여왔다. 이러한 슈퍼부자와 다른 인도네시아의 주민들의 격차는 다른 동남아시아 국가들에 비해 더욱 빠르게 치솟고 있다” 라고 덧붙였다. <사회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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