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보워 수비안토 대통령이 로산 로에슬라니 투자 및 하류화부 장관 겸 BKPM 청장, 그리고 다난타라 투자관리기구(BPI) 청장에게 인도네시아로 유입되는 최신 외국인 투자 데이터를 대중에 투명하게 공개할 것을 지시했다.
이번 지시는 정부의 투명성 강화와 글로벌 투자자들의 인도네시아 경제에 대한 신뢰 증진을 위한 의지의 표명으로 해석된다.
로산 장관은 이 보고를 통해 국제 사회의 신뢰 증가와 인도네시아에 대한 외국인 투자 관심 고조와 관련된 다양한 투자 성과를 상세히 설명했다.
테디 인드라 위자야 내각 비서관은 성명에서 “대통령께서는 투자 및 하류화부 장관이자 다난타라 BPI 청장으로부터 미국 및 유럽과 아시아의 여러 국가 방문 결과를 보고받으셨다”고 밝혔다.
이어서 그는 “보고서는 인도네시아에 대한 국제 사회의 신뢰 증가를 보여주는 유효한 사실과 데이터를 제시하며, 이는 다양한 국가 전략 부문에 대한 높은 관심과 투자 유입으로 반영된다”고 덧붙였다.
테디 비서관에 따르면, 프라보워 대통령은 로산 장관에게 외국인 투자에 대한 높은 관심과 관련된 긍정적인 데이터를 대중에 전달하도록 지시했다.
이번 조치는 개방적이고 투명하며 책임감 있는 정부 거버넌스를 구축하려는 프라보워 대통령의 강력한 의지를 재확인하는 동시에, 끊임없이 변화하는 글로벌 역학 속에서 인도네시아의 투자 전망과 경제 성장에 대한 대중의 낙관론을 고취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Tya Pramadania 법무전담 기자/ Fajar 편집부, AI비즈니스센터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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