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관료개혁부(Kementerian Pendayagunaan Aparatur Negara dan Reformasi Birokrasi, 이하 PANRB) 관료개혁 담당 Nanik Murwati 차관이 8월 5일 주한 인도네시아 대사관을 방문했다. 이번 방한은 할랄 인증 발급의 복잡성과 타당성을 주제로 한 비즈니스 프로세스 평가를 지원하기 위해 수행되었다.
8월5일 행정관료개혁부 보도자료에 따르면 행정관료개혁부는 종교부와 협력하여 할랄 인증 이행을 평가하고 주한 인도네시아 대사관의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 자리에는 한국의 공식 해외 할랄 기관인 한국이슬람협의회(Korea Muslim Federation, 이하 KMF)와 조민행 한국이슬람협의회 할랄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논의가 진행되었다.
한국이슬람협의회 KMF는 할랄 인증 절차 및 단계에 대해 설명하고, 현재 할랄인증청BPJPH가 시행하고 있는 할랄 인증 절차에 대한 개선 의견을 제시했다.
이 자리에는 할랄인증청(BPJPH)의 E.Z. Chuzaemi, Roro Vera Yuwantari PANRB 인간개발문화부 부차관보, 종교부 거버넌스 국장 등이 참석했다. (사회부)




![[단독] 인도네시아, KF-21 공동 생산 공식 철회… “한국서 완제품 직도입 추진”](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6/06/Ilustrasi-pesawat-tempur-prototipe-KF-21-Boramae.-180x135.jpg)







![[KOTRA] 인도네시아 정부, 국영기업을 통한 석탄·팜유·합금철 수출 중앙집중화 추진](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1/11/KOTRA-180x124.jpg)



![[그래픽] 트럼프·시진핑 베이징 정상회담, 협력확대 한목소리 냈으나 ‘대타협’ 없어](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6/05/트럼프·시진핑-2026-베이징-미중-정상회담-180x135.jpg)



































카톡아이디 haninpos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