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기철 청장 “재외동포 위한 실질적인 서비스 제공”
재외동포청(청장 이기철)은 28일 재외동포 의료지원을 위해 인천보훈병원(병원장 김춘동)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두 기관은 앞으로 ▲국내 거주 취약 재외동포 의료지원 ▲러시아ㆍCIS 지역 독립운동가 후손 등 재외동포를 위한 국내ㆍ외 의료 협력 ▲ 미충족 보훈의료 대상군 발굴 등을 위해 공조하기로 했다.
미충족 보훈의료 대상군은 독립유공자법상 보훈병원 진료비 감면 대상에 속하지 않지만 보훈의료 필요성이 인정되는 이들을 가리킨다. 고려인 독립운동가 후손 등이 이에 해당한다.
또 인천 거주 재외동포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의료서비스’를 도입키로 했다.
재외동포청은 국내에 거주하는 외국 국적 동포 증가와 고령 동포의 모국 귀환 등으로 국내 체류 동포 수가 증가하는 상황을 고려해 의료서비스 확대를 추진 중이다.





![[사설] 인도네시아 단체관광객 무사증 시대, 준비는 됐나](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5/07/‘2025-Jakarta-K-Food-Fair-현장을-방문한-인도네시아-한류팬.-2025.7.11.-사진-aT센터-180x135.jpg)











![[그래픽] 트럼프·시진핑 베이징 정상회담, 협력확대 한목소리 냈으나 ‘대타협’ 없어](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6/05/트럼프·시진핑-2026-베이징-미중-정상회담-180x135.jpg)





































카톡아이디 haninpos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