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카르타-반둥 고속 열차 운영사인 PT Kereta Cepat Indonesia-China (이하 KCIC)는 자카르타-수라바야 고속 열차 건설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KCIC는 고속열차가 수라바야 도착전에 욕야카르타를 먼저 통과한다는 복안을 제시했다.
1월 25일 티틱닷컴에 따르면 드위야나 슬라멧 리야디 KCIC 사장은 “수라바야로 직접 간다면 시간과 비용에 문제가 되고 먼저 욕야카르타에 갈 가능성도 있다”고 말했다.
리야디 사장은 자카르타-수라바야 고속열차가 1단계 건설에서 욕야카르타를 통과할 수 있다며 “이는 고속열차 건설에 소요되는 시간과 비용을 고려한 것이다. 이 문제에 대해 더 깊은 연구를 할 것이며, 그 중 하나가 타당성 조사”라고 전했다.
이전에 부디 까르야 수마디 교통부 장관은 자카르타-수라바야 고속열차 노선 프로젝트가 다음정부에서 계속될 것이라고 전했다.
현재, 고속열차는 자카르타에서 서부 자바 반둥의 테갈루아르 역까지 운행되고 있다.
(경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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