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리 교통 경찰이 거리에서 외국인 영국 관광객에서 벌금을 부과하자 경찰을 밀어내는 영상이 소셜미디어를 통해 급속도로 퍼지고 있다.
9월 21일 디틱닷컴에 따르면 발리 경찰은 발리 바둥 창구에서 아담 알렉산더 머레이(Adam Alexander Murray)라는 영국인을 체포했다.
9월 18일 바둥 쿠타 경찰서 앞에서 영국인은 신호등 정차 중에 헬멧을 쓰지 않은 여성 외국인을 태운 채 적발되었다. 가해자는 도망치려 했으나 경찰관이 저지했고, 운전 면허증을 요청했다.
이에 외국인은 오토바이에서 내려 경찰관을 밀치고 폭행하는 영상이다. 이 사건을 덴파사르 경찰서에 신고하고 경찰은 영국인을 체포했다.
(사회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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