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최선희 외무상이 인도네시아 독립 78주년을 맞아 레트노 마르수디 외교장관에게 축전을 보냈다고 18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최 외무상은 축전에서 양국의 친선협조 관계가 공동 이익에 맞게 강화발전되리라는 기대를 표명했다고 통신은 전했다. (연합뉴스 협약)
북한 최선희 외무상이 인도네시아 독립 78주년을 맞아 레트노 마르수디 외교장관에게 축전을 보냈다고 18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최 외무상은 축전에서 양국의 친선협조 관계가 공동 이익에 맞게 강화발전되리라는 기대를 표명했다고 통신은 전했다. (연합뉴스 협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