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무역협회는 28일 이차전지와 이차전지 원료의 대(對)중국 수입 의존도가 높아지면서 중국과의 무역적자가 확대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지난 1∼5월 이차전지용 16개 원료·소재 중 10개의 ‘1위 수입국’은 중국으로 나타났다.
한국무역협회는 28일 이차전지와 이차전지 원료의 대(對)중국 수입 의존도가 높아지면서 중국과의 무역적자가 확대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지난 1∼5월 이차전지용 16개 원료·소재 중 10개의 ‘1위 수입국’은 중국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