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청년도약계좌 나흘 만에 가입 신청자 30만명 돌파

한국 시중 은행

매월 70만원씩 5년간 적금하면 최대 5천만원 목돈을 마련할 수 있는 청년도약계좌 가입 신청자가 출시 나흘 만에 30만명을 넘겼다.

은행권, 청년도약계좌 최고금리 6.0%
은행권, 청년도약계좌 최고금리 6.0%

금융위원회는 20일 오후 6시 30분까지 청년도약계좌 누적 가입 신청자수가 32만8천명(중복 제외)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날 8만8천명이 신청했고 15∼19일 누적 가입 신청자수는 24만명이었다.

청년도약계좌는 21일까지 출생 연도를 기준으로 5부제 신청을 받고 22∼23일은 출생 연도와 관계없이 신청받는다.

7월부터는 매달 2주간 가입 신청을 받는다.

가입을 원하는 청년은 은행별 앱으로 오전 9시∼오후 6시 30분에 신청하면 된다. (연합뉴스 협약)

▶ 한인포스트 멤버쉽 파트너가 되시면매일 1)분야별 인도네시아 브리핑 자료 2)한인포스트 eBOOK 신문을 eMail로 보내드립니다. 또한 3)한인포스트닷컴 온라인 id 제공(모든기사 열람) 4) 무료광고 5) 한국건강검진 등 다수 업체에서 각종 할인을 받을 수 있습니다. 구독신청  https://haninpost.com/archives/102486  문의 카톡 아이디 haninpost
*기사이용 저작권 계약 문의 : 카톡 아이디 hanin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