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식품, ‘인니 국민 여배우’ 불닭 챌린지

인도네시아 국민 여배우 아만다 마노포(Amanda Manopo)가 삼양식품 불닭볶음면의 매운맛에 도전했다. 아만다 마노포가 SNS를 통해 ‘불닭 챌린지’ 콘텐츠를 선보임에 따라 삼양식품이 현지에서 인지도 제고 및 매출 증대 등의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아만다 마노포는 인도네시아 TV 드라마 ‘더 타이스 오브 러브(The Ties of Love)’에 여주인공으로 출연했다. 지난 2021년 개최된 인도네시아 드라마 시리즈 어워드 2021(Indonesian Drama Series Awards 2021)에서 여자주연상을 받으며 이름을 알렸다.

서울드라마어워즈 2021에서는 국제초청 아시아스타 부문에서도 수상했다. 1527만명에 달하는 인스타그램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는 인플루언서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