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 이륜차용 변속기 전문기업인 바이젠은 배터리 효율이 30% 이상 증가한 7단 자동변속기를 세계 최초로 개발해 인도네시아 3개 업체와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바이젠이 개발한 7단 변속기는 평균 60∼70㎞인 전기 이륜차 주행거리를 100㎞ 이상으로 늘릴 수 있다. 또 전기 모터의 열 냉각 기능이 뛰어나 내구성이 높고, 유지관리비용은 낮다는 특징이 있다.
바이젠은 내년부터 인도네시아 3개 업체에 양산형 변속기를 총 5만대 보급할 예정이다.
바이젠 기술고문인 김필수 대림대 미래자동차학부 교수는 “6년 전만 해도 사람들이 의문시했던 전기차용 변속기가 개발됐다”며 “일반 전기차에도 적용할 수 있는 변속기도 개발할 것”이라고 말했다.
<c.연합뉴스-한인포스트 전재계약>

![[속보] ‘신흥국 탈락 위기’ 인도네시아 증시 대폭락… 하루 만에 11.5% 증발, 연초 대비 40% 주저앉아](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6/10/1년간-인도네시아-주가지수-그래프-2026년-10월-16일-종합주가-지수-180x135.png)
![[단독] 길리 트라왕안 해역 실종 한국인 30대 여성, 8일간의 집중 수색 끝에 공식 종료](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6/10/한국인-실종자-부모는-헌신적으로-수색-작업을-벌여준-마타람-SAR-대원들에게-감사를-표하며-눈물의-포옹을-나누고-있다-180x135.jpg)






















































카톡아이디 haninpost
![[속보] ‘신흥국 탈락 위기’ 인도네시아 증시 대폭락… 하루 만에 11.5% 증발, 연초 대비 40% 주저앉아](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6/10/1년간-인도네시아-주가지수-그래프-2026년-10월-16일-종합주가-지수-100x75.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