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노벨평화상의 영예는 인권 증진에 노력한 활동가와 시민단체 2곳에 돌아갔다.
노르웨이 노벨위원회는 평화와 민주주의를 제고한 노력을 높이 평가해 벨라루스 활동가 알레스 비알리아츠키, 러시아 시민단체 메모리알, 우크라이나 시민단체 시민자유센터(CCL)를 2022년 노벨평화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7일(현지시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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