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카르타 지방 경찰은 땅어랑 카라와치 고급 주택에서 마약을 제조해 온 이란인을 적발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 주택지에서 매월 최소 10~ 20kg까지 마약을 만들어 왔다고 말했다.
자카르타 지방 경찰청 홍보관은 이 마약 공장은 이란 국적 2명이 주택 2채를 임대하여 생산한 마약은 일등급이며 주로 자카르타에서 판매되었다고 말했다.
고급 주택지 마약 공장에서 경찰은 지난 9월 3일 이란 국적자 2명을 체포했다. 이 마약공장은 지난 2019년부터 가동하고 있었다고 현지 언론이 전했다.
두 명의 이란인은 마약법 2009-34호 위반으로 무기징역이나 사형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사회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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