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가 2021년 초부터 건해조류 수출이 급증세를 기록하고 있다. 1월부터 3월 9일까지 총 수출량은 500톤에 달했다.
농림부 어류검역 및 어류품질관리국 리나 국장은 “이 수치는 1,149.92톤이었던 2020년 전체 수출 물량의 거의 절반에 해당한다”고 지난 3월 10일 발표했다.
농식품부 자료에 따르면, 인도네시아는 중국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해조류 생산국이다. 리나는 3월 9일 월요일 PT Kencana Bumi Sukses Pulau Nipah가 79.5톤의 건 해조류를 중국으로 수출한 것을 보고 이 같은 내용을 발표했다.
3억700만 루피아 이상의 수출 건수는 Sakti Wahyu Trenggono 해양수산부 장관이 주도했다. 해초 외에도 몇몇 다른 수산물의 수출도 보았다.
이 가운데 일본에 10억9000만 루피아 상당의 튀김 등 냉동식품 10톤, 각종 어류 형태의 신선상품 10개, 게·랍스터 등 신선상품 2,057개 등이 포함됐다. 마지막 두 상품은 23억 9000만 루피아로 평가되어 싱가포르로 수출되었다.
Trengogono 해양수산부 장관에 따르면, “새우, 바닷가재, 해조류 등 이렇게 높은 경제적 가치를 지닌 인도네시아의 우수한 상품 수출에 계속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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