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마다 수십 마리 가축이 죽은 채 발견돼 주민들이 놀라고 있다. 서부자와주 꾸닝안군 찌빙빈면(Desa Cipondok, Kecamatan Cibingbin, Kabupaten Kuningan) 주민들은 자고 일어나 보니 염소들이 아무 상처없이 죽어 있었다고 말했다.
문제는 이러한 미스터리 사건이 밤마다 발생하고 있다. 이 마을 동장은 “일주일 동안 죽은 염소는 24마리다. 이상하다”고 말했다.
이상하게도 죽은 염소는 아무 상처도 발견되지 않았다.
이에 마을 자치방범대가 야간 순찰에 나섰다. 하지만 야간 순찰을 하지 않는 밤에 또 다시 염소들이 죽어간다는 것.
주민들은 “주민들이 밤에 순찰 할 때 죽은 염소가 거의 없다. 하지만 순찰하지 않으면 다시 사건이 일어난다”고 뒤숭숭하고 있다.
치폰독 마을 주민들은 경찰에 신고했지만 가축 떼 죽음의 정확한 원인을 찾지 못하고 있다.
<사회부>




![[속보] 인도네시아 도착 비자 수수료 대폭 인상 추진… 최대 100만 루피아까지 상향 조정](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6/08/인도네시아-도착비자-창구-Layanan-Visa-on-Arrival-Foto-Dok.-Ditjen-Imigrasi-180x135.jpeg)


![[사설] 인도네시아 ‘노동보호법안’ 하원 가결, 외국 진출 기업이 주목해야 할 균형과 리스크](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5/10/인도네시아-국회의사당-180x135.jpg)
























![[사설] 인도네시아 ‘노동보호법안’ 하원 가결, 외국 진출 기업이 주목해야 할 균형과 리스크](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5/10/인도네시아-국회의사당-238x178.jpg)






















카톡아이디 haninpost

![[사설] 인도네시아 ‘노동보호법안’ 하원 가결, 외국 진출 기업이 주목해야 할 균형과 리스크](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5/10/인도네시아-국회의사당-100x75.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