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마다 수십 마리 가축이 죽은 채 발견돼 주민들이 놀라고 있다. 서부자와주 꾸닝안군 찌빙빈면(Desa Cipondok, Kecamatan Cibingbin, Kabupaten Kuningan) 주민들은 자고 일어나 보니 염소들이 아무 상처없이 죽어 있었다고 말했다.
문제는 이러한 미스터리 사건이 밤마다 발생하고 있다. 이 마을 동장은 “일주일 동안 죽은 염소는 24마리다. 이상하다”고 말했다.
이상하게도 죽은 염소는 아무 상처도 발견되지 않았다.
이에 마을 자치방범대가 야간 순찰에 나섰다. 하지만 야간 순찰을 하지 않는 밤에 또 다시 염소들이 죽어간다는 것.
주민들은 “주민들이 밤에 순찰 할 때 죽은 염소가 거의 없다. 하지만 순찰하지 않으면 다시 사건이 일어난다”고 뒤숭숭하고 있다.
치폰독 마을 주민들은 경찰에 신고했지만 가축 떼 죽음의 정확한 원인을 찾지 못하고 있다.
<사회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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