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라바야 방문자와 외출자는 면봉테스트 받아야… 지방 방문 준비 서류는?

지방도시 방문시 사전 준비서류는? COVID-19 검사확인서. 출장 초청장. 출장지역 방문 이민국허가서…

수라바야 시 정부는 3일 이상 체류하는 방문자뿐만 아니라 7일동안 외출했다가 돌아오는 주민들도 면봉 테스트를 의무적으로 해야 한다고 말했다.

수라바야 시 정부 홍보 책임자인 Febriadhitya Prajatara씨는 “수라바야 시 정부는 방문자에 대한 회람 ‘방문자 면봉 테스트-Tes Swab Bagi Pendatang’을 공지할 것”이라고 9월 16일(수) 말했다.

시 당국자는 수라바야 시에서 코로나19 유행병을 막기 위해 우리는 감독을 강화하고 다시 통제해야 한다고 전했다.

Febri씨는 이 회람문은 수라바야 시에서 3일 이상 체류하는 방문자에 대한 규제 절차로 특히 각 회사와 호텔 및 여관 경영자는 방문자에 대해 기록하고 보고하도록 협력을 요청하고 있다.

방문자를 위한 면봉 테스트는 COVID19 테스크포스로 전달되고 검진소에서 직접 면봉 검사를 할 수 있다.

또한 수라바야 시민들은 3일 이상 체류하는 방문자와 7일이상 외지로 나갔다가 돌아오는 주민들도 이장 동장(RT/RW)에게 보고하고 면봉검사를 요청할 수 있다.

Febri씨는 “검사를 받은 방문자에게 증명서를 발급해주고 수라바야에 체류하는 동안 사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 지방도시 방문시 사전 준비서류는?

한편, COVID19 확진자가 전국으로 확산하면서 자카르타를 비롯한 지방정부는 각 도시에서 진출입하는 방문자에 대한 검사를 강화하고 있다.

또한 지방 출장시 정부합동 단속반 검열도 강화되고 있어 사전에 준비할 서류를 갖추어야 한다.

이에 자카르타 거주 한인기업인 A씨는 “지방도시 출장가야 하는데 해당 회사에서 방문을 거절하고 있다. 이에 병원에서 진단키트 검사나 면봉테스트 검사 증명서를 받아서 준비하고 있다. 또한 해당회사에서 출장 상담 초청장을 받아서 다니고 있다. 지방 출장시 합동 단속반에 걸릴 수도 있어서 출장지역 방문에 대한 이민국 허가도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인포스트 경제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