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외교부는 23일 강인선 2차관 주재로 최근 중동 정세 평가와 재외국민 안전·보호대책 점검을 위한 재외국민보호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강 차관은 회의에서 최근 악화한 중동 상황을 고려해 레바논과 이스라엘에 체류하는 국민들이 가용한 항공편을 통해 조속히 출국할 것을 강력 권고했다. (동포사회부)
한국 외교부는 23일 강인선 2차관 주재로 최근 중동 정세 평가와 재외국민 안전·보호대책 점검을 위한 재외국민보호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강 차관은 회의에서 최근 악화한 중동 상황을 고려해 레바논과 이스라엘에 체류하는 국민들이 가용한 항공편을 통해 조속히 출국할 것을 강력 권고했다. (동포사회부)
![재외국민보호 관계기관 대책회의 [외교부 제공]](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4/09/재외국민보호-관계기관-대책회의-외교부-제공-640x36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