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카르타-반둥 고속열차가 16일 폭우 속에서 진행된 테스트에서 시속 300km를 달성했다. 이전 시험에서 최고 속도는 시속 220km로 제한하며 진행됐다.
인도네시아 최초의 고속열차 프로젝트를 운영하는 컨소시엄인 인도네시아차이나(KCIC)에 따르면, 이번 시험은 선로, 신호시스템, 감시시스템, 전자시스템 등이 개선되어 순조롭게 진행됐다.
에미르 몬티(Emir Monti) KCIC 대변인은 “선로를 따라 폭우가 쏟아졌음에도 불구하고 시험은 순조롭게 진행됐다. 시험열차는 시속 300km에 도달했고 매우 안정적이었다. 우리는 단계적으로 속도를 높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정부는 오는 8월 건국 78주년을 맞아 고속열차를 개통할 계획이다. (경제부)
이 기사가 정보에 도움이 되셨는지요? 기사는 독자 원고료로 만듭니다. 24시간 취재하는 10여 기자에게 원고료로 응원해 주세요. 한국 인도네시아 문의 카톡 아이디 haninpost



![[골프] 태국 자라비 분찬트, 2026 인도네시아 여자 오픈 역전 우승… 한국 김서윤2 공동 2위](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6/02/짜라위-분짠태국이-인도네시아-여자오픈총상금-60만달러에서-우승컵을-차지했다.-2026.2.1-180x135.jpg)










![[기획 연재5] 인도네시아 할랄 인증, 준비의 출발점은 원료와 공장 관리](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5/10/인싸이롭INSIGHTOF-Consulting-박단열-대표.-180x135.png)











![[연예] 엑소, 2026년 월드 투어 ‘엑소리즌’ 대장정 돌입… 6월 자카르타 입성](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6/02/월드-투어-콘서트-‘EXO-PLANET-6-–-EXhOrizon엑소-플래닛-6-엑소리즌-180x135.jpg)

























카톡아이디 haninpos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