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2일부터 28일까지 자카르타 해안의 여러 저지대에서 해일로 인한 침수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재난대책본부 BPBD에 따르면 자카르타 해안에서 해수면 상승으로 인한 침수에 대비해야 하는 9개 지역에 경보했다.
– Kamal muara – Kapuk Muara -Penjaringan -Pluit -Ancol -Kamal -Marunda -Cilincing -Kalibaru
자카르타 BPBD 재해 정보 센터장은 초승달과 만조로 인한 높은 파고와 저지대 침수가 발생할 수 있다고 말했다.
자카르타 BPBD 재해 정보 센터장은 “항구에서 선적 및 하역 활동, 해안가에서 수상 활동, 염전 및 내수면 어업과 같은 일은 주의해야 할 것”이라고 전했다.
11월 22일부터 28일까지 쁠라우스리브 관광지 방문이나 섬 낚시 등은 주의해야 한다.
자카르타 및 수도권 연안 해수면의 최대 상승 시간은 주로 09.00-13.00에 발생할 것이라고 당국자는 말했다. (사회부)



![[사설] 인도네시아 단체관광객 무사증 시대, 준비는 됐나](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5/07/‘2025-Jakarta-K-Food-Fair-현장을-방문한-인도네시아-한류팬.-2025.7.11.-사진-aT센터-180x135.jpg)











![[그래픽] 트럼프·시진핑 베이징 정상회담, 협력확대 한목소리 냈으나 ‘대타협’ 없어](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6/05/트럼프·시진핑-2026-베이징-미중-정상회담-180x135.jpg)




































카톡아이디 haninpos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