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1월 3일)
한국 무상원조 전담기관인 한국국제협력단(코이카)과 포스코가 합작해 인도네시아에 사회적 기업을 세운다.
코이카는 4일 오후 자카르타에서 약 100㎞ 떨어진 찔레곤시의 포스코 인도네시아 제철소(PT.KP)에서 ‘찔레곤시 고용 촉진을 통한 지역 자립기반 강화사업’의 일환으로 사회적 기업의 설립을 알리는 현판식을 열었다.
이번에 설립한 사회적 기업은 지역 고용촉진을 통한 지역 자립기반 강화사업의 일환으로 포스코의 현지 제철소와 합작했다.
이날 사회적 기업 설립 행사에는 박영식 駐인도네시아 대사관 공사, 이영훈 포스코 부사장, 김병관 KOICA 인도네시아 사무소장, 뚜바구스 이만 아리야디(Tubagus Iman Ariyadi) 찔레곤 시장 등 양국 주요 인사가 참석했다.
‘KP Social Enterprise(SE)’라는 이름이 붙은 이 사회적 기업은 제철소 내의 환경 분야 외주업무를 맡게 된다.
‘KP Social Enterprise(SE)’에서 일하게 되는 청년들은 배수로 준설, 녹화, 자원 재활용 등의 업무를 처리하면서 동시에 교육도 받게 된다. 일정 수준까지 교육을 받은 청년들은 포스코 현지 제철소나 외주 기업들에서 안정적인 일자리를 가질 기회도 얻게 된다.
‘KP Social Enterprise(SE)’는 KOICA와 ‘포스코 1% 나눔재단’이 공동기획해 설립했고, 포스코 현지 제철소가 경영 노하우를 지원할 예정이다.
코이카는 이번 사업으로 지역주민의 소득 증대, 청년 실업률 감소와 함께 현지 기업이 요구하는 기술인력 양성과 창업 프로그램 지원 등을 통해 직업 창출, 지역 기반산업 육성 등 다각적인 효과를 기대한다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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