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협력기구(SCO) 회원국

미국의 일방적 관세전쟁 등으로 세계적 불확실성이 고조된 가운데, 중국·러시아 주도의 국제기구인 상하이협력기구(SCO)가 브릭스(BRICS)처럼 미국 견제 색채를 강화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SCO는 31일(현지시간)부터 이틀간 톈진에서 열리는 이번 정상회의에서 공동성명 등을 통해 미국에 대한 견제 목소리를 낼 것으로 예상된다.

▶ 한인포스트 멤버쉽 파트너가 되시면매일 1)분야별 인도네시아 브리핑 자료 2)한인포스트 eBOOK 신문을 eMail로 보내드립니다. 또한 3)한인포스트닷컴 온라인 id 제공(모든기사 열람) 4) 무료광고 5) 한국건강검진 등 다수 업체에서 각종 할인을 받을 수 있습니다. 구독신청  https://haninpost.com/archives/102486  문의 카톡 아이디 haninpost
*기사이용 저작권 계약 문의 : 카톡 아이디 hanin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