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아낙 끄라카타우 화산 경보 3단계로 격상

4월 24일(일) 20시 20분에 아낙 끄라카타우 화산(Gunung Anak Krakatau)은 화산재를 3,157미터까지 분출하고 있다고 재난당국은 전했다.

(한인포스트) 순다 해협에 있는 아낙 끄라카타우 화산 경보가 2단계(주의-waspada)에서 3단계(경계 Siaga)로 높아졌다.

4월 24일(일) 20시 20분에 아낙 끄라카타우 화산(Gunung Anak Krakatau)은 화산재를 3,157미터까지 분출하고 있다고 재난당국은 전했다.

화산재(Abu vulkanik)는 반뜬주 Kecamatan Labuan, Kecamatan Carita, Kecamatan Panimbang, Kecamatan Cigeulis, dan Pesisir Sumur, Kabupaten Pandeglang에 피해를 주고 있다.

지질기상청에 따르면 지난 24시간 동안 아낙 끄라카타우 화산 활동이 크게 늘고 있다고 밝혔다.

아낙 끄라카타우 화산 경보 3단계로 격상이에 재난당국은 3단계 경계 경보로 격상하면서 분화구 반경 5km 이내 접근을 통제했다.

인도네시아 화산 단계별 경보는 4단계 심각(AWAS) 경보가 최고 위험 단계이다.

* 관련기사 보기 ; 인도네시아 자연 재해와 경보 진단 https://haninpost.com/archives/21669

아낙 끄라카타우 화산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서부 자와 반둥에 있는 지질청 화산 지질 재해 완화 센터(022) 7272606 또는 반텐 파사우란에 있는 끄라카타우 화산 관측소(0254) 651449 또는 085846324506에 문의하면 된다. (사회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