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드럼은 자사의 CIND토큰을 인도닥스 거래소에 상장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10일자로 상장된 신드럼 CIND토큰은 플레이어가 크리에이터가 되어 아바타를 소유하고 디자인을 하거나 거래할 수 있도록 한 해당 플랫폼에서 사용할 수 있다.
사용자가 가상 소셜 네트워크 환경에서 다양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함은 물론, 신드럼 외에 같은 기능을 지원하는 다른 플랫폼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사용자의 UGC제작과 NFT거래, 쇼핑, staking, mining 등 다양한 활용이 가능하며, NFT를 모아 아트 컬렉터가 되어 전시를 한다거나 LAND와 ASSET의 조합으로 무한한 가능성을 가상 실현할 수도 있다는 것이 업체 설명이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인도닥스는 인도네시아 및 동남아 최대규모의 일 거래량을 보이고 있는 곳으로, 인도네시아 법정화폐 루피아와 암호화폐를 이용해 코인 거래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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