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드럼은 자사의 CIND토큰을 인도닥스 거래소에 상장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10일자로 상장된 신드럼 CIND토큰은 플레이어가 크리에이터가 되어 아바타를 소유하고 디자인을 하거나 거래할 수 있도록 한 해당 플랫폼에서 사용할 수 있다.
사용자가 가상 소셜 네트워크 환경에서 다양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함은 물론, 신드럼 외에 같은 기능을 지원하는 다른 플랫폼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사용자의 UGC제작과 NFT거래, 쇼핑, staking, mining 등 다양한 활용이 가능하며, NFT를 모아 아트 컬렉터가 되어 전시를 한다거나 LAND와 ASSET의 조합으로 무한한 가능성을 가상 실현할 수도 있다는 것이 업체 설명이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인도닥스는 인도네시아 및 동남아 최대규모의 일 거래량을 보이고 있는 곳으로, 인도네시아 법정화폐 루피아와 암호화폐를 이용해 코인 거래가 가능하다.

![[속보] 미국 무역법 301조 강제노동 관세, 인도네시아 ‘10%’ 최종 확정](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5/04/미국-무역대표부USTR에서-발간한-2025년-외국의-무역장벽-연례-보고서-180x135.png)

![[단독] 인도네시아 국방장관, 윤순구 대사 접견… “KF-21 전투기 협상 최종 단계 및 국방 협력 강화 논의”](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6/07/WhatsApp-Image-2026-07-20-at-15.24.47-3-180x135.jpeg)








![[KOTRA] 의료데이터와 AI가 이끄는 인도네시아 디지털 헬스케어 시장 트렌드](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1/11/KOTRA-180x124.jpg)










































카톡아이디 haninpost![[속보] 미국 무역법 301조 강제노동 관세, 인도네시아 ‘10%’ 최종 확정](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5/04/미국-무역대표부USTR에서-발간한-2025년-외국의-무역장벽-연례-보고서-100x75.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