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 기업 2교대 100% 운영 조건

4단계 PPKM 지역에 있는 수출 지향적 기업은 근로자 2교대로 100% 시범 가동되고 있으며, 자와지역에 약 268개 기업이 참여하고 있다.

산업부는 8월 23일까지 4단계 지역사회 활동 제한(PPKM) 연장 기간 필수 부문으로 분류된 산업에서 100% 가동 시험을 하고 있다.

시범 적용은 필수 부문(sektor esensial), 특히 수출 지향적이고 내수 및 노동 집약적인 부문에서 100% 용량으로 운영되도록 허용하는 것이다.

Agus Gumiwang Kartasasmita 산업부 장관은 8월 18일 “Covid-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이 규칙의 시행은 매우 엄격하고 훈련된 보건 프로토콜 적용을 동반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산업부는 Covid-19 공중 보건 비상 기간 동안 IOMKI(Izin Operasional dan Mobilitas Kegiatan Industri)는 2021년 산업부 장관의 회람 서신에 따라 조정되었다고 강조했다.
시범규칙에 수행되는 필수 산업에 대한 몇 가지 기준은 다음과 같다.
– IOMKI 허가 기업
– 수출 또는 내수 중심의 필수 산업과 공급 회사
– 4단계 PPKM 지역
– 산업부 장관 2021년 3월 회람공문 적용기업
– 예방접종 프로그램을 시행한 산업체에 우선권 부여
– Memiliki IOMKI aktif
– Merupakan perusahaan dengan jenis industri esensial berorientasi ekspor atau domestik serta bagian dari rantai pasok
– Berada dalam wilayah berstatus PPKM Level 4
– Berkomitmen melaksanakan protokol kesehatan sesuai SE Menperin 3/2021
– Diprioritaskan bagi industri yang telah melaksanakan program vaksinasi

산업부 장관은 “공장 위치별로 IOMKI를 정기적으로 보고하는 것이 조건이다”라고 말했다.
자와 섬 지역의 경우 268개 회사가 이 시험에 참여했으며 총 448,505명의 근로자가 적요되고 있다. 1차 예방접종을 받은 근로자는 31만 780명, 2차 접종을 받은 근로자는 6만 6342명이다.

하지만 단속에 300개 산업체는 운영 허가가 취소되고 14,000명의 근로자가 일주일에 해고되었다.
이에 산업부는 참여하는 기업은 2교대 100% 직원이 운영되고 있으며, 직원들은 PeduliLindungi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하여 생산 시설에 출입하는 사람을 통제한다고 밝혔다. <경제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