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이 인도네시아에서 외래·입원 환자를 위한 실손의료보험 신상품을 내놨다.
1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한화생명 인도네시아법인은 실손의료보험 상품인 ‘한화 프리미어 헬스케어(Hanwha Premier Health Care)’를 출시했다.
이 상품은 입원환자는 최대 90세까지, 외래환자는 최대 60세까지 혜택을 제공하는 상품이다. 1인실 입원비, 잔료비, 간병비 등을 보장한다. 한화생명 인도네시아법인은 “이 상품은 소비자의 건강을 위한 포괄적인 솔루션”이라고 설명했다.
한화생명은 지난 2013년 10월 인도네시아에 처음 진출한 이후 상품과 서비스, 네트워크를 지속해서 강화하고 있다. 최근 스마랑과 솔로, 수라바야, 바탐, 마카사르 등 지역에 6개 지점을 새로 열여 영업망을 확대했다. 연말까지 18개 지점을 구축할 방침이다. 지난 3월 기준 11개 지점을 두고 있다.
한화생명은 국내 사업의 성장이 정체되자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를 중심으로 해외 사업에 나서고 있다. 지난 2009년 국내 보험사 최초로 베트남 법인을 설립했고, 2013년 인도네시아에서 영업을 시작했다. 동남아 보험 시장은 아직 초기 단계지만, 최근 중산층이 확대하고 소득 수준도 꾸준히 높아지고 있어 성장 가능성이 높은 지역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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