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7월 9일 인도네시아 대통령 선거가 치러졌다. 인도네시아 역사상 세 번째 직선제 대통령 선거이자, 첫 번째 직선제 정권 교체를 묻는 대통령 선거였다.
현 대통령 수실로 밤방 유도요노는 2009년 재선하였기 때문에, 3선 금지 조항에 따라 출마할 수 없게 되었다. 투표 결과, 투쟁민주당의 조코위 후보가 53.15%를 득표해 당선되었으며, 인도네시아 역사상 첫 민간인 정부가 출범하게 됐다.
당시 조코 위도도 후보는 53.15% 70,997,833표를 얻어 프라보워 수비안토 후보가 얻은 46.85% 62,576,444표와 8,421,389표차로 당선되었다.
2014년 당시 선거관리위원회는 7월 9일 대선투표이후 약 2주일간의 투표함 수집 및 개표를 거쳐 22일 개표 결과를 공식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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