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정부 출범 이후 두 번째 외국정상 공식방문… 조코위, 25일 중국 27일 일본 28일 한국 방문
(한인포스트) 조코 위도도 인도네시아 대통령 방한은 7월 27일~28일이 아니고 28일이다. 한국 대통령실은 21일 조코 위도도 대통령의 방한(27~28일)은 새 정부 출범 후 두 번째로 맞이하는 외국 정상의 공식방문이라고 밝혔다.
대통령실은 “한국-인도네시아 간 특별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심화하고, 한국과 아세안 간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양 정상은 공식방한 전인 22일 전화통화를 갖고 이번 방한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공유할 예정이다.
조코 위도도 대통령은 지난 2019년 11월 부산에서 열린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및 한·메콩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방한한 바 있다.
조코 위도도 대통령은 7월 26~28일 중국, 한국, 일본을 방문할 예정이다.
레트노 마르수디 인도네시아 외무장관에 따르면 조코위 대통령의 동아시아 3개국 방문은 경제 협력, 특히 무역과 투자 중심으로 논의될 예정이라고 21일 밝혔다.
조코위 대통령은 7월 26일 베이징에 도착해 리커창 중국 총리와 시진핑 국가주석을 만날 예정이다.
일본 니혼게이자이 신문(닛케이) 보도에 따르면 조코위 대통령은 일본과 한국, 중국 방문도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인도네시아는 올해 11월 열리는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의장국이다.
조코위 대통령은 G20 가입국 한중일의 윤석열 대통령,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 기시다 후미오(岸田文雄) 일본 총리 등 정상과 각각 회담을 가지고 협력을 요구할 방침이다.
특히 이번 G20 정상회의에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부분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참석이다. 미국 등이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러시아는 G20 회의에서 배제해야 한다고 요구하고 있다.
하지만 조코위 대통령은 한중일 정상에 푸틴 대통령 참석과 관련 이해를 구할 전망이다.
조코위 대통령은 G20 비회원국인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도 정상회의에 초청했다. 젤렌스키 대통령 참석으로 타협하려는 모습이다.
조코위 대통령과 기시다 총리의 정상회담은 지난 4월 하순 이후 처음이다. 당시 기시다 총리가 인도네시아를 방문했다. (사회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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