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20(주요 20개국) 외교장관회의 참석차 인도네시아 발리를 방문 중인 박진 외교부 장관이 7일 레트노 마르수디 인도네시아 외교부 장관과 양자회담을 갖고 있다. 사진 인니외교부 제공
(한인포스트) 인도네시아 외교부는 G20(주요 20개국) 외교장관회의 참석차 인도네시아 발리를 방문 중인 박진 외교부 장관과 지난 7일 양자 회동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박 장관은 내년 수교 50주년을 전후해 교류를 더 강화하자며 정상급 방문과 ‘2+2′(외교·국방) 장관급 회의 개최 등을 추진하자고 했다.
지난 7월 7일 발리 G20 외교장관회의에서 박진 외교부 장관과 레트노 마르수디 인도네시아 외교부 장관. 사진 인니외교부 제공발리 G20 외교장관회의에서 박진 외교부 장관과 레트노 마르수디 인도네시아 외교부 장관. 사진 인니외교부 제공
박 장관의 ‘2+2’ 회의 제안은 한국과 인도네시아의 차세대 전투기(KF-21/IF-X) 공동개발 사업 등을 염두에 둔 것으로 보인다고 연합뉴스는 전했다. (국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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