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 자와 주 쿠두스군 불룽창크링 마을 집 마당에서 흰색 바나나 잎(Daun Pisang Putih)이 자라고 있어 소셜 미디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흰색 바나나 잎은 스리아툰 (68세) 집 마당에서 잘 자라고 있다. 그에 따르면 10월 중순부터 많은 사람이 흰색 바나나 잎을 보러 찾아온다고 말했다.

지역 주민들을 흰색 바나나 잎이 있다는게 신기하다며 흰 바나나 잎의 현상에 대해 호기심을 가지고 있다.
이에 중부 자와주 식물 해충 유기체 통제 책임자는 “ 흰 바나나 잎과 관련된 연구를 수행했다. 흰 바나나 잎은 ‘푸사리움’ 바이러스에의해 발생한다”고 11월 9일 현지 기자에게 설명했다.
하지만 집주인은 주민들이 “수의를 입은 바나나”라고 말해 기분이 상하다고 속상해 했다.
<사회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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