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국제협력단(KOICA·코이카)은 인도네시아 교도소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집단감염을 막는 방역 지원 활동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인도네시아는 하루 평균 4천여명의 확진자가 발생할 정도로 동남아시아에서 코로나19 확산세가 가장 많은 지역이다.
코이카는 정부의 ‘다 함께 안전한 세상을 위한 개발협력구상’에 발맞춰 7일 국제적십자위원회(ICRC)와 ‘인도네시아 수감시설 내 감염병 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인도네시아 전역의 67개 교도소 내 재소자 5만8천여명과 교도관·간호 인력 등에 위생용품과 감염병 예방 물품·의료용 보호장비를 배포한다. ICRC와 협력해 교도소 내 간호 인력을 대상으로 온라인 교육을 펼치는 등 교정시설 내 방역 대응 역량 강화도 추진한다. <연합뉴스>





![[사설] 인도네시아 단체관광객 무사증 시대, 준비는 됐나](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5/07/‘2025-Jakarta-K-Food-Fair-현장을-방문한-인도네시아-한류팬.-2025.7.11.-사진-aT센터-180x135.jpg)











![[그래픽] 트럼프·시진핑 베이징 정상회담, 협력확대 한목소리 냈으나 ‘대타협’ 없어](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6/05/트럼프·시진핑-2026-베이징-미중-정상회담-180x135.jpg)





































카톡아이디 haninpost

![[속보][월드컵] 홍명보호, 체코에 2-1 역전승…황인범·오현규 골맛](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6/06/11일현지시간-멕시코-사포판-과달라하라-스타디움에서-열린-2026-북중미-월드컵-A조-1차전-한국과-체코의-경기.-후반-황인범이-골을-넣은-뒤-세리머니를-하고-있다.-2026.6.12-100x75.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