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자와주 인드라마유군 투구마을(Blok Gempol, Desa Tugu, Kecamatan Lelea, Kabupaten Indramayu)에 사는 30대 부부는 2명의 자녀가 손가락과 발가락이 하나 더 달린 아이를 낳아 화제가 되고 있다.
지역신문 수아랴자바르에 따르면 30대 부부는 지난 2017년 12월5일 첫 아이가 손가락이 12개, 발가락이 12개인 아이를 출산했다. 이후 2020년 9월 22일에 출산한 둘째 아이도 좌우 손가락 발가락이 6개씩 달린 아이를 출산했다.

부모는 “부모는 정상인데 왜 손가락이 12개, 발가락이 12개인 아이가 태어났는지 모르겠다”고 의아하면서 “아직까지 아이가 잘 자라고 있어 수술할 생각이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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