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포스트)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인도네시아 U-19대표팀은 크로아티아에서 전지훈련을 마치고 3차전 사우디아라비아와 경기에서 3:3 무승부를 기록했습니다.
전력이 우세한 사우디팀에게 무승부를 기록한 Timnas Indonesia U-19 대표팀은 지난 1,2차전보다 공격력도 좋아지고 볼감각력도 나아졌다는 평가입니다.
이날 U19팀은 아쉽게 페널틱으로 0:3으로 지다가 후반 종료직전까지 3골을 넣어 무승부를 기록했습니다.
친선경기에서 U19팀은 득점 4골 실점 13점을 기록했습니다. 신태용 감독은 “여전히 개선해야 할 사항이 많았지만 선수들이 지칠 줄 모르는 투쟁에 감사하다. 열심히 싸워 준 선수들에게 감사하다. 세 번의 시범경기에서 수비는 빨리 보강할 숙제라는 것을 알았다. 선수의 체력도 향상되어야한다”고 밝혔습니다. 인도네시아 U-19대표팀은 5일 1차전 불가리아와 친선경기에서 0:3, 8일 2차전 크로아티아와 1:7로 1무2패를 기록하고 돌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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