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노조는 임금문제를 인권문제로 확산해서 국내외 노동단체와 연합해 이슈화하고 있다.
인도네시아 기업 노조들은 인도네시아전국노조(SPN), 스타네노동정보센터(LIPS), 노동자 투쟁연대위원회(KSPB)와 연대해서 장외 활동을 하고 있다.
또한 노동자 투쟁연대위원회(KSPB)는 한국의 기업인권 네크워크(KTNC)와 연대해서 기업노조를 대변하고 있고 주로 인권문제를 다루고 있다.
한국의 기업인권 네크워크(KTNC)는 7개 단체연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해외진출 한국기업의 인권침해 및 기업과 인권 문제를 다루고 있다.
기업인권 네크워크(KTNC)는 2008년에 결성된 네트워크로 공익인권법재단 공감, 공익법센터 어필, 공익인권변호사 모임 희망을 만드는 법, 국제민주연대, 민주노총, 좋은 기업센터, 환경운동연합이 참여하고 있다. 사무국은 현재 공익인권법재단 공감이 맡고 있다. <사회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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