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식진흥원은 지난해 9∼10월 15개국 8천500명을 대상으로 ‘해외 한식 소비자 조사’를 진행한 결과 전체 응답자의 41.2%(중복응답)가 한국 술로 ‘소주’를 알고 있다고 답했다고 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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