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관광객이 지난 9월 19일 NTT 코모도 국립공원 지역에 위치한 길리 라와 (Gili Lawa) 바다에서 다이빙을 하던 중 숨진 채 발견되었다.
합동 수색구조대(SAR)에 따르면 사고자 한국인(49세 남)을 수습하고 추가 조사를 위해 라부안 바조에 있는 병원으로 이송했다고 전했다.
응급구조대 Basarnas 책임자는 “한국인 피해자는 15시 30 분경에 다이빙 활동을 하다 사고를 당했다”고 밝혔다.
피해자의 시신은 라부안 바조 앰뷸런스를 통해 실로암 라부안 바조 병원으로 이송되었다. (Mahran Lanting 사회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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