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관광객이 지난 9월 19일 NTT 코모도 국립공원 지역에 위치한 길리 라와 (Gili Lawa) 바다에서 다이빙을 하던 중 숨진 채 발견되었다.
합동 수색구조대(SAR)에 따르면 사고자 한국인(49세 남)을 수습하고 추가 조사를 위해 라부안 바조에 있는 병원으로 이송했다고 전했다.
응급구조대 Basarnas 책임자는 “한국인 피해자는 15시 30 분경에 다이빙 활동을 하다 사고를 당했다”고 밝혔다.
피해자의 시신은 라부안 바조 앰뷸런스를 통해 실로암 라부안 바조 병원으로 이송되었다. (Mahran Lanting 사회부 기자)




![[속보] ‘신흥국 탈락 위기’ 인도네시아 증시 대폭락… 하루 만에 11.5% 증발, 연초 대비 40% 주저앉아](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6/10/1년간-인도네시아-주가지수-그래프-2026년-10월-16일-종합주가-지수-180x135.png)
![[단독] 길리 트라왕안 해역 실종 한국인 30대 여성, 8일간의 집중 수색 끝에 공식 종료](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6/10/한국인-실종자-부모는-헌신적으로-수색-작업을-벌여준-마타람-SAR-대원들에게-감사를-표하며-눈물의-포옹을-나누고-있다-180x135.jpg)


















![[송년특별 공연안내] 7080 추억의 밤 Jakarta Live Concert](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6/01/Poster-7080-New-Version-KR-180x135.jpg)






























카톡아이디 haninpos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