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카르타에 전자 교통 감시 장비 70대 추가 설치…현재 98대 운영 중

DKI 교통국은 12월 31일까지 e-TLE 카메라 70대를 추가로 설치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자카르타에 70대 전자교통단속 ‘e-TLE’ 카메라가 12월까지 추가 설치된다. Polda Metro Jaya 교통국은 오는 12월 31일까지 설치한다는 복안이다.

DKI 자카르타 교통국은 “자카르타에 추가로 70개 e-TLE 지점을 최적화하여 자카르타 시민들이 질서 있는 교통 상황을 조성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지금까지 DKI 자카르타 지역과 그 주변 지역에 걸쳐 98개의 e-TLE 지점이 분산 설치되어 있다.

중부 자카르타 Jalan Sudirman과 MH Thamrin에 12대, Kota Tua에서 Senayan까지 총 45대의 e-TLE 감사 카메라가 설치되어 있다.

(사회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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