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바야 유디 사데와 재무부 장관이 ‘블루레이 카고’ 뇌물 수수 의혹에 이름이 거론된 자카 부디 우타마 관세청장(DJBC)에 대해 직위 해제를 보류하고 법적 절차를 지켜보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최근 인도네시아 부패방지위원회(KPK)의 공소장에 따르면, 자카 청장은 물류 기업 블루레이 카고의 대표 존 필드가 주도한 거액의 뇌물 스캔들에 연루된 의혹을 받고 있다. 해당 기업은 통관 절차를 앞당기기 위해 관세청 관료들에게 613억 루피아 상당의 뇌물과 18억 4천만 루피아 규모의 향응을 제공한 혐의로 기소되었다.
이에 대해 푸르바야 장관은 7일 자카르타 재무부 청사에서 “법적 절차가 이제 막 시작된 초기 단계인 만큼, 재판에서 이름이 언급되었다는 이유만으로 즉각 해임할 수는 없다”며 “사건의 진상이 명백해질 때까지 상황을 주시한 뒤에야 행정적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푸르바야 장관은 자카 청장과 직접 소통해 그가 모든 법적 절차에 따를 준비가 되어 있음을 확인했다고 전했다. 재무부는 필요시 자카 청장에게 통상적인 법률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나, 이는 진행 중인 사법 절차에 대한 개입이 아님을 분명히 선을 그었다. (Tya Pramadania 법무전담 기자/ 편집부, AI비즈니스센터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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