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프로축구 비디오 판독 도입 “1000억 루피아 투자”

▲ 비디오 판독 심판(VAR- Video Assistant Referee)

2024년 1월부터 인도네시아 프로축구경기에 비디오 판독 심판(VAR- Video Assistant Referee)이 도입될 전망이다.

PT Liga Indonesia Baru(LIB)사는 “2023-2024 1 리그 경기 의 비디오 판독 심판(VAR- Video Assistant Referee) 투자가 1,000억 루피아 이상”이라고 밝혔다.

12월 6일 자카르타 스나얀에서 FAN ID 런칭에서 LIB사는 15개의 비디오 판독 심판(VAR) 시스템을 설치한다고 말했다.

PT LIB사의 홍보 담당자는 리그 1에는 총 15개의 VAR이 있다며, 3개의 VAR은 반둥, 발리, 솔로에 있고 나머지 12개 VAR는 모바일이라고 전했다.

PT LIB사는 인도네시아에서 VAR을 구현하기 위해 FIFA와 지속적으로 협력하고 있다. 주심과 부심에게도 현장에서 VAR 활용법과 시뮬레이션 교육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사회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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